두 장면을 투명한 종이처럼 포개고 한쪽을 천천히 걷어 내는 방식입니다. 겹치는 동안 과거와 현재가 잠시 함께 보입니다.
편집 타임라인에서 두 클립을 겹치고 앞 클립의 불투명도를 낮추면서 뒤 클립을 올립니다. 웹에서는 두 레이어의 opacity를 반대 방향으로 키프레임 애니메이션하면 됩니다.
검은 화면을 거치는 페이드와 달리 두 장면이 직접 겹칩니다. 겹침이 길면 화면이 흐릿해지므로 시간 경과나 회상처럼 부드러운 이동에 쓰세요.
언제 쓰나
시간이 흐르거나 회상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부드럽게 만들 때 쓰세요. 빠른 동작이나 또렷한 정보 전달에는 컷이 더 읽기 쉽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