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을 한 번 깜박이는 시간만큼 밝은 프레임이 나타나고 바로 사라집니다. 빛의 순간이 컷을 강조하거나 비트에 표시를 남깁니다.
편집 타임라인에 흰색 프레임을 한두 장 넣거나, 불투명한 흰 레이어를 짧게 올립니다. 정확한 비트나 액션의 정점에 맞추고 바로 원래 화면으로 돌아오게 합니다.
화이트 페이드는 흰 화면에 들어갔다 나오는 과정이 보이지만 플래시는 매우 짧습니다. 반복하거나 길게 두면 화면이 번쩍여 불편할 수 있으니 강도와 빈도를 낮추세요.
언제 쓰나
비트나 동작의 정점에 짧은 강조가 필요할 때만 쓰세요. 민감한 시청자에게 불편할 수 있어 연속 점멸은 피하세요.